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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가는게 두려웠는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작성자 조* 등록일 2025-08-25 14:38:05 조회수 268

저희팀에서 제가 나이가 제일 어립니다.

업무는 영업지원팀으로 제가 직접적으로 결정적으로 하는 업무는 많이 없지만

가끔 보조역할로 해외에 나갈때가 있습니다.

물론 해외 나가면 통역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선배님들도 영어를 꽤 하시는 편 입니다.

근데 저는 진짜 영어를 한마디도 자신감 있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진짜 그럴때마다 선배님들 보기 민망하기도 하고 

주변에서는 미드나 영화 보면서 쉐도잉 해보라고 하는데

말이 쉐도잉이지 입 떼기도 진짜 힘든것같더라고요.

살면서 영어 솔직히 안하고 죽어도 상관없고

영어 아예 없는 직무로 가도 상관없는데

이게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거랑 실제 외국 나가서 느끼는거랑은 진짜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영어권으로 여행을 가본적도 없어서 그냥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것같습니다.

온라인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등록해볼까 아님 그냥 혼자 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오프라인 학원으로 가시는 분들이 더 도움 많이 받았다고 하셔서

진짜 진짜 큰 용기내고 여기 와서 지금 3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처음엔 강사님께서 영어로 뭐라뭐라 하시는데 제가 못알아들어가지고(다른 수강생분들이 쫌 지각함)

벙쩌 있어서 강사님께서 괜찮다고 처음이냐고 하시면서....

암튼 초반엔 쫌 놀라고 무서웠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학원

걍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아침에 일어나서 학원 

이렇게 쫌 나와보니까 영어 두려움이 점차 없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영어회화 학원이라서 강사님께서 저한테 무조건 영어 질문을 하시는데

처음엔 그냥 예스예스,,..하하..예... 노... 아이 캔트...뭐 이렇게 했다면 지금은 조금 살 더 붙여서 하긴 해요....ㅎㅎㅎ

하 근데 시작이 진짜 쫌 어렵긴했는데...그냥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고 매일 아침 나오니까 

강사님께서도 좋게 보셨는지 막 더 알려주시려고 하시더라고요...ㅎㅎ

단어도 각잡고 외워야지 이렇게 외우는것보다 문장으로 만들어서 말하니까 저절로 외워지는것같고 그렇습니다예...ㅎㅎ

같은시간대에 초급반 원어민반도 있던데 과연...내가..원어민반까지 갈 수 있을까...싶기도 하고 ....

살면서 영어가 스트레스인적은 없었는데 ... 조금씩 극복하고 있습니다..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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